2026년 8월 26일 주일설교
본문:요한복음 3장16절
제목:주 예수를 믿으라
가슴에 품은 이름, 기도로 여는 문
Un nom dans le cœur, une porte ouverte par la prière
본문 : 골로새서 4장 2–6절 / 로마서 10장 1절
지난 주일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복의 통로로 부르셨다는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그렇다면 그 복을 누구에게 흘려보내야 할까요? 전도는 많은 사람을 생각하는 것에서 시작되지 않고, 한 영혼의 이름을 가슴에 품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사도 바울은 복음을 전하면서 “하나님이 전도할 문을 우리에게 열어 주시도록” 기도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것은 사람의 말재주나 노력만으로는 영혼의 마음을 열 수 없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전도의 문을 여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VIP 전도의 첫걸음은 중보기도입니다.
윌리엄 홀만 한트의 작품 《세상의 빛(The Light of the World)》에서 예수님은 어두운 밤, 닫힌 문 앞에서 등불을 들고 조용히 문을 두드리고 계십니다. 이 문에는 바깥쪽에 손잡이가 없습니다. 예수님은 문을 강제로 열지 않으십니다. 기다리시며 두드리십니다.
우리도 한 영혼의 마음을 억지로 열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 이름을 가슴에 품고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기도는 행동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골로새서 4장 5–6절은 우리에게 지혜롭게 행하고 기회를 살리며, 우리의 말을 은혜 가운데 소금으로 맛을 내라고 말씀합니다. 따뜻한 안부 한마디, 진심 어린 관심, 함께하는 식사와 작은 섬김이 한 영혼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는 통로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 교회는 설립 10주년을 향하여 100일 릴레이 중보기도를 시작합니다. 한 사람의 이름을 정하고 그 영혼을 위해 기도하며, 사랑으로 다가가고, 하나님께서 열어 주시는 복음의 문에 순종합시다.
전도는 이름에서 시작되고,
가슴에서 시작되며,
무릎에서 시작됩니다.
그리고 사랑의 발걸음으로 이어집니다.
이번 주 우리의 결단가슴에 품은 이름, 기도로 여는 문
Un nom dans le cœur, une porte ouverte par la prière
본문 : 골로새서 4장 2–6절 / 로마서 10장 1절
지난 주일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복의 통로로 부르셨다는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그렇다면 그 복을 누구에게 흘려보내야 할까요? 전도는 많은 사람을 생각하는 것에서 시작되지 않고, 한 영혼의 이름을 가슴에 품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사도 바울은 복음을 전하면서 “하나님이 전도할 문을 우리에게 열어 주시도록” 기도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것은 사람의 말재주나 노력만으로는 영혼의 마음을 열 수 없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전도의 문을 여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VIP 전도의 첫걸음은 중보기도입니다.
윌리엄 홀만 한트의 작품 《세상의 빛(The Light of the World)》에서 예수님은 어두운 밤, 닫힌 문 앞에서 등불을 들고 조용히 문을 두드리고 계십니다. 이 문에는 바깥쪽에 손잡이가 없습니다. 예수님은 문을 강제로 열지 않으십니다. 기다리시며 두드리십니다.
우리도 한 영혼의 마음을 억지로 열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 이름을 가슴에 품고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기도는 행동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골로새서 4장 5–6절은 우리에게 지혜롭게 행하고 기회를 살리며, 우리의 말을 은혜 가운데 소금으로 맛을 내라고 말씀합니다. 따뜻한 안부 한마디, 진심 어린 관심, 함께하는 식사와 작은 섬김이 한 영혼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는 통로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 교회는 설립 10주년을 향하여 100일 릴레이 중보기도를 시작합니다. 한 사람의 이름을 정하고 그 영혼을 위해 기도하며, 사랑으로 다가가고, 하나님께서 열어 주시는 복음의 문에 순종합시다.
전도는 이름에서 시작되고,
가슴에서 시작되며,
무릎에서 시작됩니다.
그리고 사랑의 발걸음으로 이어집니다.
이번 주 우리의 결단
“주님, 제가 품은 한 영혼의 마음 문을 열어 주시고, 제가 그 영혼에게 복의 통로가 되게 하소서.”
11월 29일 교회설립 10주년을 바라보며, 한 영혼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교회가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