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auté qui continue la foi
믿음을 유업으로 이어가는 교회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이사야 53:5)
3월 새싹이 나는 계절, 우리는 우리를 대신해 채찍에 맞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의 깊이’ 속으로 들어갑니다.
사순절은 단순히 슬퍼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나의 죄와 허물이 십자가에서 죽고, 그 고난의 끝에서 피어날 찬란한 부활을 준비하는 거룩한 통로입니다.
주님이 겪으신 고난의 깊이가 깊을수록, 우리가 맞이할 부활의 기쁨은 더욱 뜨거울 것입니다.
이번 사순절, 우리 이렇게 결단하고 살아봅시다
비움: 나의 교만과 욕심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읍시다.
묵상: 나를 위해 채찍에 맞으신 주님의 사랑을 깊이 새깁시다.
소망: 고난 너머에 있는 부활의 영광을 바라보며 승리합시다.
비워진 우리의 마음 자리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만이 가득하길 소망합니다.
고난의 깊은 터널을 지나, 부활의 아침을 향해 함께 걸어갑시다.

la Prière
기도
“Que la présence du St Esprit soit avec nous”
성령의 감동이 충만한 교회
Image Gallery
사진속에서 모습







성경통독년1회 Lecture de la Bible deux fois par an
Chaque matin, avant de m’occuper du monde, je lis d’abord la Bible et prépare la nourriture spirituelle par la prière et la méditation. 매일 아침 세상을 대하기 전에 성경을 먼저 읽으며 기도와 묵상으로 차린 영의 양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