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설교모음 Archives - 파리감리교회</title>
	<atom:link href="https://eemc.fr/category/sermons/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eemc.fr/category/sermons/</link>
	<description>믿음을 유업으로 이어가는 교회</description>
	<lastBuildDate>Thu, 20 Aug 2026 12:18:57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
	hourly	</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
	1	</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s://wordpress.org/?v=7.1</generator>

<image>
	<url>https://eemc.fr/wp-content/uploads/2026/08/EEMC-1-150x150.webp</url>
	<title>설교모음 Archives - 파리감리교회</title>
	<link>https://eemc.fr/category/sermons/</link>
	<width>32</width>
	<height>32</height>
</image> 
	<item>
		<title>주일설교</title>
		<link>https://eemc.fr/sunday-sermon/</link>
					<comments>https://eemc.fr/sunday-sermon/#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EEMC]]></dc:creator>
		<pubDate>Thu, 20 Aug 2026 08:04:10 +0000</pubDate>
				<category><![CDATA[설교모음]]></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eemc.fr/?p=4172</guid>

					<description><![CDATA[<p>2026년 8월 26일 주일설교 본문:요한복음 3장16절 제목:주 예수를 믿으라 가슴에 품은 이름, 기도로 여는 문 Un nom dans le cœur, une porte ouverte par la prière 본문 : 골로새서 4장 [&#8230;]</p>
<p>The post <a href="https://eemc.fr/sunday-sermon/">주일설교</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eemc.fr">파리감리교회</a>.</p>
<p>Read more at <a href="https://eemc.fr/sunday-sermon/">파리감리교회</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 class="wp-block-paragraph">2026년 8월 26일 주일설교</p>



<p class="wp-block-paragraph">본문:요한복음 3장16절</p>



<p class="wp-block-paragraph">제목:주 예수를 믿으라</p>



<h2 class="wp-block-heading">가슴에 품은 이름, 기도로 여는 문</h2>



<h3 class="wp-block-heading">Un nom dans le cœur, une porte ouverte par la prière</h3>



<p class="wp-block-paragraph"><strong>본문 : 골로새서 4장 2–6절 / 로마서 10장 1절</strong></p>



<p class="wp-block-paragraph">지난 주일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strong>복의 통로</strong>로 부르셨다는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그렇다면 그 복을 누구에게 흘려보내야 할까요? 전도는 많은 사람을 생각하는 것에서 시작되지 않고, <strong>한 영혼의 이름을 가슴에 품는 것</strong>에서 시작됩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사도 바울은 복음을 전하면서 “하나님이 전도할 문을 우리에게 열어 주시도록” 기도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것은 사람의 말재주나 노력만으로는 영혼의 마음을 열 수 없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strong>전도의 문을 여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strong> 그러므로 VIP 전도의 첫걸음은 중보기도입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윌리엄 홀만 한트의 작품 <strong>《세상의 빛(The Light of the World)》​</strong>에서 예수님은 어두운 밤, 닫힌 문 앞에서 등불을 들고 조용히 문을 두드리고 계십니다. 이 문에는 바깥쪽에 손잡이가 없습니다. 예수님은 문을 강제로 열지 않으십니다. 기다리시며 두드리십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우리도 한 영혼의 마음을 억지로 열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 이름을 가슴에 품고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습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또한 기도는 행동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골로새서 4장 5–6절은 우리에게 <strong>지혜롭게 행하고 기회를 살리며, 우리의 말을 은혜 가운데 소금으로 맛을 내라​</strong>고 말씀합니다. 따뜻한 안부 한마디, 진심 어린 관심, 함께하는 식사와 작은 섬김이 한 영혼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는 통로가 될 수 있습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우리 교회는 설립 10주년을 향하여 <strong>100일 릴레이 중보기도</strong>를 시작합니다. 한 사람의 이름을 정하고 그 영혼을 위해 기도하며, 사랑으로 다가가고, 하나님께서 열어 주시는 복음의 문에 순종합시다.</p>



<p class="wp-block-paragraph"><strong>전도는 이름에서 시작되고,<br>가슴에서 시작되며,<br>무릎에서 시작됩니다.<br>그리고 사랑의 발걸음으로 이어집니다.</strong></p>



<h3 class="wp-block-heading">이번 주 우리의 결단가슴에 품은 이름, 기도로 여는 문</h3>



<h3 class="wp-block-heading">Un nom dans le cœur, une porte ouverte par la prière</h3>



<p class="wp-block-paragraph"><strong>본문 : 골로새서 4장 2–6절 / 로마서 10장 1절</strong></p>



<p class="wp-block-paragraph">지난 주일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strong>복의 통로</strong>로 부르셨다는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그렇다면 그 복을 누구에게 흘려보내야 할까요? 전도는 많은 사람을 생각하는 것에서 시작되지 않고, <strong>한 영혼의 이름을 가슴에 품는 것</strong>에서 시작됩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사도 바울은 복음을 전하면서 “하나님이 전도할 문을 우리에게 열어 주시도록” 기도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것은 사람의 말재주나 노력만으로는 영혼의 마음을 열 수 없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strong>전도의 문을 여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strong> 그러므로 VIP 전도의 첫걸음은 중보기도입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윌리엄 홀만 한트의 작품 <strong>《세상의 빛(The Light of the World)》​</strong>에서 예수님은 어두운 밤, 닫힌 문 앞에서 등불을 들고 조용히 문을 두드리고 계십니다. 이 문에는 바깥쪽에 손잡이가 없습니다. 예수님은 문을 강제로 열지 않으십니다. 기다리시며 두드리십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우리도 한 영혼의 마음을 억지로 열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 이름을 가슴에 품고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습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또한 기도는 행동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골로새서 4장 5–6절은 우리에게 <strong>지혜롭게 행하고 기회를 살리며, 우리의 말을 은혜 가운데 소금으로 맛을 내라​</strong>고 말씀합니다. 따뜻한 안부 한마디, 진심 어린 관심, 함께하는 식사와 작은 섬김이 한 영혼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는 통로가 될 수 있습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우리 교회는 설립 10주년을 향하여 <strong>100일 릴레이 중보기도</strong>를 시작합니다. 한 사람의 이름을 정하고 그 영혼을 위해 기도하며, 사랑으로 다가가고, 하나님께서 열어 주시는 복음의 문에 순종합시다.</p>



<p class="wp-block-paragraph"><strong>전도는 이름에서 시작되고,<br>가슴에서 시작되며,<br>무릎에서 시작됩니다.<br>그리고 사랑의 발걸음으로 이어집니다.</strong></p>



<h3 class="wp-block-heading">이번 주 우리의 결단</h3>



<p class="wp-block-paragraph"><strong>“주님, 제가 품은 한 영혼의 마음 문을 열어 주시고, 제가 그 영혼에게 복의 통로가 되게 하소서.”</strong></p>



<p class="wp-block-paragraph"><strong>11월 29일 교회설립 10주년을 바라보며, 한 영혼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교회가 됩시다.</strong></p>
<p>The post <a href="https://eemc.fr/sunday-sermon/">주일설교</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eemc.fr">파리감리교회</a>.</p>
<p>Read more at <a href="https://eemc.fr/sunday-sermon/">파리감리교회</a></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eemc.fr/sunday-sermon/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