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auté qui continue la foi

믿음을 유업으로 이어가는 교회

     

“형제 사랑하기를 계속하고 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이로써 부지중에 천사들을 대접한 이들이 있었느니라.” (히 13:1-2)

7월은 파리감리교회에 특별한 계절입니다.

많은 성도님들은 여름 바캉스를 맞아 가족과 함께 여행을 떠나고, 각자의 쉼의 자리에서 새로운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또한 파리를 찾는 많은 한국의 여행객들과 유학생, 출장자들이 주일예배를 드리기 위해 우리 교회를 방문하는 달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7월을 맞아 파리감리교회는 “떠나는 곳마다 예배, 만나는 이마다 은혜”를 이번 달의 표어로 정했습니다.

휴가는 신앙을 잠시 내려놓는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쉼을 누리며 어디에서든 예배자의 삶을 이어가는 시간입니다. 낯선 도시와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도 하나님의 창조와 인도하심을 기억하며 예배하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동시에 교회는 찾아오는 모든 이들을 따뜻하게 맞이하는 믿음의 공동체입니다. 여행길에 잠시 들른 한 번의 예배가 위로가 되고, 새로운 힘을 얻는 시간이 되며,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은혜를 경험하는 자리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파리감리교회는 이곳을 찾는 모든 분들에게 열려 있습니다.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도, 오랜만에 예배를 드리시는 분들도, 누구나 하나님의 가족으로 환영합니다.

이번 7월, 떠나는 성도님들의 모든 여정 위에 하나님의 평안과 보호하심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우리 교회를 찾아오시는 모든 분들이 예배 가운데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경험하시고, 따뜻한 사랑과 환대를 통해 그리스도의 향기를 느끼시기를 소망합니다.

떠나는 곳마다 예배가 이어지고, 만나는 이마다 하나님의 은혜가 흘러가는 7월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7월 프랑스어 찬양 추천곡

adoration et louange

찬양과 예배

“Que La Plénitude De Dieu Remplisse Notre Culte”  
      예배에  감격이 있는 교회       

La Parole

말씀

“Que l’accompagnement du Seigneur soit toujours joyeux”      
말씀과 동행하는 교회

la Prière

기도

“Que la présence du St Esprit soit avec nous”
성령의 감동이 충만한 교회

Image Gallery

사진속에서 모습

성경통독년1회 Lecture de la Bible deux fois par an

매일 아침 세상을 대하기 전에 성경을 먼저 읽으며 기도와 묵상으로 차린 영의 양식

Chaque matin, avant de m’occuper du monde, je lis d’abord la Bible et prépare la nourriture spirituelle par la prière et la médi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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