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e Dimanche de l’avent
대강절 제2주

Communauté qui continue la foi

믿음을 유업으로 이어가는 교회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주하던 자에게 이 비치도다” (사9:2)

대강절을 맞이하는 우리는, 어둠 속에서도 희망의 빛을 바라보던 이스라엘의 마음으로 주님을 기다립니다. 세상은 때때로 흑암과 같은 시간들을 지나지만, 하나님은 그 어둠을 끝내고자 이미 ‘큰 빛’을 예비하셨습니다. 그 빛은 멀리 있는 희미한 불빛이 아니라, 우리 삶 가운데 실제로 비추시는 임마누엘의 빛, 곧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기다림은 단순한 시간의 흐름이 아니라 인내로 믿음을 성장케 하는 시간입니다.
보이지 않아도 약속을 붙들고, 느껴지지 않는 순간에도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으며, 흔들리는 마음 속에서도 묵묵히 주님의 오심을 준비하는 것이 믿음의 기다림입니다.

25월 마지막 달 우리 모두가 삶의 자리에서 

✔ 어둠을 바라보기보다 빛을 향해 시선을 들고,
✔ 현실의 무거움보다 약속의 신실하심을 붙들며,
✔ 근심보다 소망의 고백을 먼저 올리는
믿음의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12월 프랑스어 찬양 추천곡

adoration et louange

찬양과 예배

“Que La Plénitude De Dieu Remplisse Notre Culte”  
예배에  감격이 있는 교회       

La Parole

말씀

“Que l’accompagnement du Seigneur soit toujours joyeux”      
말씀과 동행하는 교회

la Prière

기도

“Que la présence du St Esprit soit avec nous”
성령의 감동이 충만한 교회

Image Gallery

사진속에서 모습

성경통독년1회 Lecture de la Bible deux fois par an

Chaque matin, avant de m’occuper du monde, je lis d’abord la Bible et prépare la nourriture spirituelle par la prière et la méditation. 매일 아침 세상을 대하기 전에 성경을 먼저 읽으며 기도와 묵상으로 차린 영의 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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